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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화면 캡쳐 방법 (갤럭시S4 동일) – 너무 쉬워진 스마트폰 기술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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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분들이 갤럭시S3, 갤럭시S4를 쓰고 계시겠죠?

2013년 3월 14일 모 일간지 기사에 의하면 갤럭S3 가 국내에서 500만대 팔렸고, 갤럭시 노트와 합치면 1,000만대에 이르는 텐 밀리언 셀러라고 합니다. 많이 팔리긴 팔렸네요. 2014년 현재, 갤럭시S4까지 합치면 훨씬 더 많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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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를 쓴 지 3년, 약정기간도 끝나고 갤S가 먹통현상이 너무 심하고 그간 써온 배터리가 너무 빨리 소진되어 답답해하던 차 갤S3으로 갈아탔습니다.

좋은 기능과 숨겨진 기능들이 많이 탑재되어 있다는 데 사용 설명서 읽어 볼 시간이 없어 어제서야 밤에 하나씩 이것저것 다 만져 봤습니다.

재미 있는 게 많네요. S보이스 기능으로 비서 호출해서, “하이, 갤럭시” “카메라”하면 바로 카메라 앱 실행이 되네요.

저는 “하이, 갤럭시” 대신에 “미스 박”으로 바꿨습니다. 첨엔 “김 비서”로 했다가…….

S보이스기능(저는 “비서”기능으로 명칭을 바꾸겠습니다)으로 “외로워” 하니 “사랑할 사람이 필요하시군요(?)”

“졸려” 그러니 “잠깐 눈을 붙이시죠.”? 그러나……. 욕도 하니 고운 말 씁시다. 라는 뉘앙스의 대답…….

아래 사진은 “밥 먹고 싶어” 하니 돌아온 대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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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지금도 갭쳐 화면 데스크탑, 클라우드 드라이버로 옮기기 위해 사무실에서 S보이스 기능을 써서 “미스박~” “사진”으로 클라우드로 옮기고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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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길어 졌는데요.

갤럭시S3 캡쳐 방법, 갤럭시S4 캡쳐 방법은 간단합니다. 훨씬 쉬워지고, 기술의 진보를 보는 기분입니다.

손을 세우고, 즉, 태권도에서 벽돌 내려치기 할 때처럼 “수직”으로 세워, 갤럭시 S3 스마트폰 화면, 갤럭시S4 스마트폰 화면 위에서 “좌에서 우로” “우에서 좌로” 스스륵 쓸듯이 움직이면 자동캡쳐 됩니다.

첨엔 신기했습니다. 기술의 진보를 보는 것 같아서…



손가락 하나 끝으로, 또는 두 손가락 끝을 이용하는 점과 다른 점은 멀티 터치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손가락 하나 끝으로 화면을 이리 저리 움직이는 것도 애플의 아이폰 특허 기술이라 하고, 두 손가락 끝으로 화면을 늘리고 줄이는 것도 기술특허로(?) 되어 있다던데…….

다른 건 차치하고, 이점 하나만 본다면, 참 편리합니다.

위의 방법이 편리하기 때문에 대부분 이 방법을 쓰고,  이 방법이 안되는 경우와 다른 방법으로의 갤럭시 S3와 갤럭시 S4 화면 캡쳐 방법은 홈버튼+전원버튼을 길게 누르는 방식입니다.

알아두시면 경우에 따라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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