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d on 2026/06/27 by Tomylove
잊어버린 기억 하나….
시간의 축 속에서 잊어버린 기억 하나가 있었네요.
뭘하려 했는 지는 몰라도, 이리 저리 무얼 하다 Smokie의 Needles and Pins를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실제 시간과 느끼는 시간은 차이가 크다.
실제 시간은 얼마 안 흘렀지만, 머리로는 언제 인지 모르는 까마득한 과거가 되었습니다.
한 때 이 곡에 빠져 몇달간을 간간히 틈틈히 셀 수 없이 많이 듣고 흥얼거린 것 같습니다.
아마도 좋았던 기억은 아닌, 상당히 아팠던 기억인 듯 합니다.
팝송을 좀 들으신 분이라면 스모키를 아실 겁니다.
대표적인 곡이 Living Next Door to Alice 이죠.
음색이 우리나라 대표가수인 “조용필”을 떠올리게 하는 밴드입니다.
오늘 문득 이 곡을 다시 듣게 되니 감회가 참 새롭습니다.
스모키(Smokie)의 Needles and Pins
감상하실 분들을 위해 이 곡을 이곳에 올립니다.
이 글에서는 감상만 하고, 다음에 가사의 의미, 해석 등을 해야겠습니다.
요즘날씨에 어우러지는 감성미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