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孫子)는

영문명으로 Sun Zi (Son Zi)로 불리며, 손무 [孫武] 로도 불리어지고 있습니다.
손자병법은 영어로 Art of War로 번역된 것 같습니다.

『손자병법』은 손무의 군사 이론서로 기원전 512년 손무가 오나라 장군에 임명되기 전에 완성되었다. 시간적으로는 지금으로부터 2천5백 년 이상 전이었다. 세계사에서 현존하는 군사 이론서 중에서 가장 이른 바이블 같은 저작이다. 『손자병법』은 문장이 간결하고 생동감 넘치며, 내용은 넓고 깊다. 분량은 5천9백여 자에 지나지 않지만 군사과학 각 분야의 내용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 이상 네이버 지식백과의 일부 발췌

손자병법 36계와 교훈 (13계) | 13/36 stratagems of SunZi Art of War

손자병법 36계와 교훈 (13계)

13/36 stratagems of SunZi Art of War

오늘은 손자병법 36계중 13계를 우선 살펴봅니다

1계(計) | 초윤장산(礎潤張傘)
주춧돌이 젖어 있으면 우산을 펄쳐라. 판단이 정확해야 위기에 대비책을 세울 수 있다. 상대의 언행. 주변 등 조짐에서 결과를 예측하라.

2계(計) | 난득호도(難得糊塗)
때로는 바보처럼 보여 상대의 허를 찾는다. 매도 먹이를 채려고 할 때는 날개를 움츠리며 나직이 난다.

3계(計) | 화광동진(和光同塵)
내 광채를 낮추고 세상의 눈높이에 맞춰라. 권위주의 영웅주의는 버려라.

손자병법 36계와 교훈 (13계) | 13/36 stratagems of SunZi Art of War 04Photo : 초가을맞이 #1 (Early Autumn Greeting #1)  by Phoresto

손자병법 36계와 교훈 (13계) | 13/36 stratagems of SunZi Art of War

4계(計) | 교토삼굴(狡兎三窟)
똑똑한 토끼는 세 개의 굴(窟)을 가지고 있다. 준비된 사람은 언제든지 위기에서 벗어날 대안을 가지고 있다.

5계(計) | 이이제이(以夷制夷)
적을 통해 적을 제압하라. 또 다른 상대방과 역학관계를 만들어 그들 끼리의 경쟁을 통해 나의 이익을 유지하라.

6계(計) | 주위상책(走爲上策)
역량이 안되면 도망가는 것이 상책. 적극적인 후퇴가 때로는 적을 유인해 승리의 기회로 전환시킬 수 있다.

7계(計) | 공성신퇴(功成身退)
공을 이루었으면 몸은 빠져라. 현명한 사람은 자신이 이룬 공을 자랑하지 않는다.

8계(計) | 위위구조(圍魏救趙)
위를 포위하여 조나라를 구하라. 조직은 그물망 처럼 얽혀 있는 유기체, 그 연결코드를 읽어라.

손자병법 36계와 교훈 (13계) | 13/36 stratagems of SunZi Art of War-03Photo : 초가을맞이 #2 (Early Autumn Greeting #2)  by Phoresto

손자병법 36계와 교훈 (13계) | 13/36 stratagems of SunZi Art of War

9계(計) | 득어망전(得魚忘箭)
물고기를 잡으려면 통발을 잊어라. 기존의 수단과 기술을 버려야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

10계(計) | 비위부전(非危不戰)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싸우지 마라. 자존심 때문에 무리한 결정을 내려선 안된다, 고수는 자주 싸우지 않는다.

11계(計) | 차도살인(借刀殺人)
남의 칼을 빌려 적을 제거하라. 갈등 해결 과정에서 자신의 역할을 최소화 하라.

12계(計) | 장수선무(長袖善舞)
소매가 길면 춤도 예쁘다. 외모, 말씨, 이미지는 얼마든지 포장할 수 있다.

13계(計) | 쾌도난마(快刀亂麻)
복잡할 땐 한 칼로 끓어라. 조직의 생존을 위해서는 결단과 돌파 능력이 필요하다.

손자병법 36계와 교훈 (13계) | 13/36 stratagems of SunZi Art of War-02Photo : 초가을맞이 #3 (Early Autumn Greeting #3)  by Phoresto

손자병법 교훈 중

부전이승(不戰而勝)이란 말이 있습니다.

싸우지 않고, 이긴다는 말인데요.

이 말은 싸워서 이기는 것이 지는 것 보다는 훨씬 나은 것이기는 하나, 이 보다 더 좋은 최상의 방법은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거나, 내 편으로 만들거나, 화합하여 하나가 된다는 뜻입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되새겨볼만 한 큰 교훈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