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댓글과, 난무하는 정보들.

스마트폰과 SNS에 갇혀서, 무언가 빨간 글씨의 ‘N’이나 표시

새 소식만 뜨면 못 견뎌, 발정난 똥개 또는 안달난 토끼마냥 버튼을 클릭하는 내 모습.

 현대인의 딜레마, 스마트폰과 SNS에 갇히다.

Our contemporaries caged in smartphone,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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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딜레마

쫒겨사는 현대인

쫒겨 사는 현대인(our contemporaries)의 모습입니다.

무언가 새 소식이 뜨면, 뭐가 없나 들어가보고 기웃거리는 내 모습.

나의 모습이며, 이것은 내가 선택한, 선택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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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현대인

나는 오늘도 여전히 이런 모습에 동참하고 있군요...

나는 오늘도 이런 현대인의 모습에 어느덧 동참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이건,

버스안이건,

출근해서 틈만나면,



집에서,

화장실에서,

자그마한 기계를 붙잡고, 아니 혹 갇혀 살고 있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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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SNS에 갇히다.

이러다보니, 더 조급해지고, 무심코 내뱉는 나의 단말마 같은 언어 습관, 생활 습관,

무언가 잊고 살고 있진 않나요?

갈수록, 편리하면 편리할수록 공허감, 단절감만 오히려 더 커지는 건 아닐지?

지독한 딜레마의 늪 속으로...

기계와 물질만능이 사람들을 점점 더 황폐화시키는 것을 모르고,

나는 오늘도 꿈을 꾸는 듯한 지독한 딜레마의 늪속으로 점점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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