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사진 넉점

예전이나 지금이나 푸른하늘 사진은 무척 좋아하는 사진의 분야였습니다.

요즘은 좀 덜 담게 되었는데요.

텅비고 아예 아무것도 없는 푸른하늘 공간조차도 좋습니다.

마음이 텅비어서 그런 것일까요?

아님 머리가 텅비어서 그런 것일까요?

구름이 유영하는 푸른하늘 사진 sky-cloud-01

( 푸른하늘 사진 : 유영(遊泳),  Spacewalk )

하늘과 구름이 좋습니다.

아예 텅 빈 하늘도 좋습니다.

하늘을 좋아하면 꿈을 꾸는 거랍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글귀가 있더군요.

(하단부)

강렬한 태양 빛을 받는 구름 푸른하늘 사진 sky-cloud-02

( 푸른하늘 사진 :  빛-구름-하늘, Sunlight-Clouds-Sky )

강렬한 태양 빛을 받는 하늘위의 구름이 내 마음과 같으면 좋겠습니다.

천국의 계단 모양 같은 구름이 있는 푸른하늘 사진 sky-cloud-03

(  푸른하늘 사진 : 천국의 계단, Stairways of Heaven )

어떻게 걸어 올라갈까요?

갤럭시S 로 찍은 서울 푸른하늘 사진 파노라마 sky-cloud-00

( 갤럭시S 로 찍은 도심 푸른하늘 사진 파노라마 )

하늘이 좋아질 땐
꿈을 꾸는 거랍니다.

별이 좋아질 땐
외로운 거랍니다.

바다가 좋아질 땐
누군가를 사랑하는 거랍니다.

음악이 좋아질 땐
누군가를 그리운 거랍니다.

친구가 좋아질 땐
대화의 상대가 필요한 거랍니다.

하늘도 자주 쳐다보고, 바다도 좋아하며, 음악도 자주 정신없이 듣고…… 그럼 이건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