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사진,  정문사진 포함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이모저모를 살펴봅니다.

예전에 국립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를 사진을 찍기위해 출사겸 들린 적이 있는데 그때 담아 두었던,

서울대학교 정문사진 포함  관악캠퍼스의 이모저모 모습이 담긴 사진을 틈나는 대로 올립니다.

사진은 의사전달 수단으로 또 다른 언어입니다.

글자와 말에 피로를 느낄 때 사람은 시각적으로, 직관적으로 판단하고 이를 뇌로 받아들입니다.

어떤 때에는 말과 글 보다는 사진이 효과적이며,  때로는 사진이 글과 합쳐져서 의미 전달을 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정문 사진 snu_campus_01_600[서울대학교 정문 사진]
서울대학교 사진 관악캠퍼스 정문 - 측면에서 바라 본 모습 snu_campus_02_600[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정문 – 측면에서 바라 본 모습]

서울대학교 사진 : 정문사진 등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이모저모

서울대학교 사진 관악캠퍼스 정문 - 수위실의 모습[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정문 – 수위실의 모습]
서울대학교 사진 관악캠퍼스 - 규장각-snu_campus_0f_600[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 규장각]

규장각이 이곳에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사진 : 정문사진 포함 관악캠퍼스 이모저모-snu_campus_05_600[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뒷 산에서 관악산을 바라보며 – 파노라마, 자동톤(Auto tones) 처리]

참고로, 첫번째 사진인 정문 모습은 하늘 배경이 매우 밝기 때문에 그냥 찍어서는 정문이 거의 검게, 암흑처럼 나옵니다. 또 정문 밝기에 초점을 맞추면 푸른 하늘이 거의 하얗게 나옵니다.

한장의 사진에 포토샵으로 어두운 영역과 밝은 영역 조절로도 위 사진에 근접하게 보일 수 있게 할 수도 있으나, 위 사진은 저노출, 표준노출, 고노출의 사진 3장을 이미지 병합하는 HDR(High Dynamic Range)기법으로 완성된 것입니다.

평소에 보던 사진과 조금 다른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