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사진 나무야 나무야 / Trees  and Trees !

나무야 나무야

봄을 맞이하는 나무야

너희는 참 잘 생겼구나!

생긴 건 너희가 잘 생겼는데

내가 기분이 좋아지구나

 

Trees

[ 감성사진 나무야 나무야 / Trees  and Trees !  흑백(BW) ]

카메라  :  Canon DSLR
사진 분야 : 감성사진 / 동물자연
촬영 시간: 2013/04/13
플래시: No
초점 거리: 17mm
셔터 속도: 0.017s (1/60)



조리개 값: f/11.0
ISO 감도: 100
노출 방식: Aperture priority (semi-auto)
측광 방식: Spot
사진의 원본 크기 : 5,436 (H;가로) x 3,456 (V;세로) pixel

 

감성사진 나무야 나무야 Trees and Trees

[ 감성사진 나무야 나무야 / Trees  and Trees !  컬러(CL) ]

 

‘나무야 나무야 겨울나무야’라는 동시와 동요가 생각납니다.

[ 이원수 (1911~1981) : 경남 양산 출생, 우리나라 대표 아동문학가, 주요작 : < 고향의 봄>, < 너를 부른다>, < 나무야 나무야 겨울나무야>, < 꼬마 옥이>, < 해와 같이 달과 같이>, < 숲 속 나라>, < 잔디숲 속의 이쁜이>, < 엄마 없는 날>, < 도깨비와 권총왕>, < 밤안개>, < 호수 속의 오두막집>, < 아동문학 입문> ]

 

나무야 나무야 겨울나무야

눈 쌓인 응달에 외로이 서서

아무도 찾지 않는 추운 겨울을

바람 따라 휘파람만 불고 있느냐

 

평생을 살아 봐도 늘 한자리

넓은 세상 얘기도 바람께 듣고

꽃 피던 봄여름 생각하면서

나무는 휘파람만 불고 있구나.

 

여러분에게, 저에게도

행복하고 아름다운 봄날의 날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