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Updated on 2026/07/03 by Tomylove
MZ세대 신조어란?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즐겨 쓰는 신조어는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와 디지털 문화의 영향을 받은 언어입니다.
신조어는 간결하고 독창적이며, 주로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널리 퍼집니다.
특히, 일상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거나 유머를 표현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101~200번의 새로운 신조어와 뜻풀이를 제공합니다.
기존 100개 신조어 외에 새롭게 추가된 트렌디한 표현을 살펴보세요.
신조어의 재미와 창의성
MZ세대의 창의적인 언어 감각은 신조어를 더욱 재미있고 독창적으로 만듭니다.
아래는 신조어 111~120번입니다.
101~200번 신조어와 뜻풀이
101. 찐텐: 진짜로 진심을 담아 하는 행동이나 반응을 의미.
102. 만렙찐: 만렙(최고 레벨)의 찐따, 사회성이 부족하지만 한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
103. 어드민: 관리자(administrator)를 줄여 부르는 말.
104. 존버정신: 끝까지 참으며 기다리는 인내와 끈기를 뜻함.
105. 주접러: 과도하게 칭찬하거나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팬심을 표현하는 사람.
106. 손팅: 손으로 간단히 메시지를 보내는 행동.
107. 슬세권: “슬리퍼 세권”의 줄임말로, 슬리퍼만 신고도 갈 수 있는 가까운 생활권을 의미.
108. 폰생폰사: “폰으로 살고 폰으로 죽는다”라는 뜻으로, 스마트폰에 의존적인 현대인의 삶을 풍자.
109. 피식남: 조용히 웃음을 터뜨리는 남자를 뜻함.
110. 빡치다: 짜증이 나거나 화가 날 때 사용하는 표현.

111. 겜창: 게임을 매우 열심히 하거나 과도하게 즐기는 사람을 뜻함.
112. 워라밸충: 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사람.
113. 랜선맛집: 온라인에서 소문난 음식점이나 맛집을 의미.
114. 삼팔광땡: 연애에서 친구와 애인의 중간 관계를 의미함.
115. 약탈러: 물건이나 콘텐츠를 남몰래 가져가는 사람을 비꼬는 말.
116. 오답러: 항상 정답을 맞히지 못하고 틀리는 사람.
117. 흑역사: 부끄럽거나 잊고 싶은 과거를 뜻하는 표현.
118. 공감봇: 모든 상황에 공감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표현.
119. 탕진러: 돈이나 자원을 낭비하는 사람을 뜻함.
120. 본캐: 게임 또는 SNS에서 본래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캐릭터.
121. 부캐: 본래의 캐릭터 외에 새로운 설정으로 활동하는 캐릭터.
122. 귀차니스트: 모든 일에 귀찮음을 느끼는 사람을 뜻함.
123. 뽀짝: 귀엽고 사랑스러운 상태를 묘사하는 표현.
124. 약속파괴범: 약속을 자주 어기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125. 감동파괴자: 감동적인 순간을 망쳐버리는 행동을 하는 사람.
126. 웃픈짤: 웃기지만 슬픈 이미지를 나타내는 말.
127. 노관심충: 모든 일에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
128. 팬서비스충: 팬 서비스를 과도하게 요구하거나 기대하는 사람.
129. 잉여러: 쓸데없이 남는 시간을 보내는 사람.
130. 집순이/집돌이: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의미.

131. 감성러: 감수성이 풍부하고 감정적으로 표현하는 사람.
132. 격공: “격하게 공감한다”의 줄임말.
133. 떡상러: 어떤 분야에서 갑자기 성공하거나 주목받는 사람.
134. 꾸안멋: “꾸민 듯 안 꾸민 듯 멋진” 스타일을 뜻함.
135. 얼죽코: “얼어 죽어도 코트”를 줄인 말로, 추운 날에도 멋을 추구하는 사람.
136. 음쓰: “음식물 쓰레기”의 줄임말.
137. 쌩얼: 화장을 하지 않은 맨얼굴을 뜻함.
138. 남사친/여사친: 이성 친구를 가리키는 표현.
139. 킹카/퀸카: 학교나 모임에서 가장 매력적인 사람을 지칭.
140. 하트시그널러: 연애의 신호를 적극적으로 보내는 사람.
141. 키덕키덕: 키보드 소리가 계속 나는 상황을 표현하는 의성어.
142. 먹깨비: 음식을 즐겨 먹는 사람을 귀엽게 지칭.
143. 귀빈모드: 항상 특별 대우를 받으려는 태도.
144. 혼코노러: 혼자 코인 노래방을 즐기는 사람.
145. 매불매: “매우 불편, 매우 만족”의 줄임말.
146. 연애상담봇: 연애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하는 사람.
147. 아침형인간충: 일찍 일어나는 생활 방식을 강조하는 사람.
148. 밤양파: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속은 여린 사람.
149. 이모티콘러: 대화에서 이모티콘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는 사람.
150. 어나더레벨: 완전히 다른 수준의 실력이나 성과를 나타내는 표현.

151. 스압: “스크롤 압박”의 줄임말로, 긴 글이나 사진이 많을 때 사용하는 표현.
152. 만렙찐: 만렙(최고 레벨)의 찐따, 사회성이 부족하지만 한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
153. 어드민: 관리자(administrator)를 줄여 부르는 말.
154. 존버정신: 끝까지 참으며 기다리는 인내와 끈기를 뜻함.
155. 주접러: 과도하게 칭찬하거나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팬심을 표현하는 사람.
156. 손팅: 손으로 간단히 메시지를 보내는 행동.
157. 깡다구: 끈기와 용기를 뜻하는 속어.
158. 쪽팔: “쪽팔린다”의 줄임말로, 부끄럽거나 창피한 상황을 의미.
159. 피식남: 조용히 웃음을 터뜨리는 남자를 뜻함.
160. 빡치다: 짜증이 나거나 화가 날 때 사용하는 표현.
161. 마상: “마음의 상처”를 줄여 표현한 말.
162. 헬피엔딩: 행복한 듯하지만 결국 슬픈 결말을 맞는 상황을 뜻함.
163. 잠수타다: 갑자기 연락을 끊고 조용히 지내는 행동.
164. 글치: “그렇지”를 줄여 말한 표현.
165. 알바몬: 아르바이트를 많이 하거나 알바 경험이 풍부한 사람.
166. 택배요정: 택배를 자주 받고 좋아하는 사람을 귀엽게 표현한 말.
167. 대확행: “대단히 확실한 행복”을 뜻하며, 큰 즐거움에서 오는 만족감을 표현.
168. 흥청망청러: 재산이나 시간 등을 아끼지 않고 흥겹게 소비하는 사람.
169. 입덕부정기: 특정 팬덤에 입문하기 직전, 부정하면서도 관심을 보이는 시기.
170. 킹반인: “킹받는 반인간”의 줄임말로, 짜증 나지만 웃긴 사람을 의미.
171. 빵빵터짐: 웃음이 멈추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다는 뜻.
172. 눈누난나: 신나고 즐거운 기분을 표현하는 의성어.
173. 인알못: 인생을 잘 모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
174. 놀러와요: 초대의 의미로, 친구나 지인을 친근하게 부를 때 사용.
175. 행쇼: “행복하자 쇼”의 줄임말로, 상대의 행복을 빌어주는 말.
176. 참견충: 다른 사람의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거나 조언하는 사람.
177. 댕댕미: 강아지처럼 순수하고 귀여운 매력을 뜻함.
178. 와장창: 큰 소리나 충격적인 상황을 묘사하는 의성어.
179. 웃겨탱: 너무 웃겨서 멈출 수 없을 정도의 웃음을 뜻함.

180. 밥친구: 주로 함께 식사하는 친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
181. 보리보리러: 보리차처럼 조용하고 무난한 성격의 사람.
182. 안습: “안구에 습기 찬다”를 줄여 만든 말로, 슬프거나 안타까운 상황을 의미.
183. 킹인싸: 가장 인기 있는 인싸를 뜻함.
184. 점메추: “점심 메뉴 추천”을 줄인 말.
185. 고증충: 역사적 사실이나 콘텐츠의 정확성을 지나치게 따지는 사람.
186. 미소지기: 항상 미소를 띠며 친절한 사람을 지칭.
187. 세젤귀: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의 줄임말.
188. 와이파이충: 공공 와이파이를 찾아다니는 사람.
189. 오픈마인드러: 열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을 지칭.
190. 셀프디스: 자신을 스스로 비하하거나 웃음 소재로 삼는 행동.
191. 속닥속닥러: 소곤소곤 남몰래 이야기하는 사람.
192. 열정페이러: 적은 보수를 받으면서도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
193. 물타기: 대화의 주제를 돌리거나 관심을 분산시키는 행동.
194. 꿀꿀모드: 기분이 좋지 않거나 우울한 상태를 나타내는 말.
195. 유리멘탈: 쉽게 상처받고 약해지는 성격을 의미.
196. 배째러: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를 비꼬는 말.
197. 잡덕: 다양한 팬덤을 두루 좋아하는 사람.
198. 힐링러: 스스로를 치유하거나 여유를 즐기는 사람.
199. 꾸러미: 정리된 패키지나 모임을 뜻하는 귀여운 표현.
200. 흠좀무: “흠, 이게 좀 무섭다”를 줄인 말로, 놀라거나 당황스러운 상황을 표현.
신조어의 사회적 역할
MZ세대 신조어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도구로 작용합니다.

특히 신조어는 문화적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며, 사회적 흐름과 이슈를 반영하는 역할을 합니다.
신조어의 부작용
신조어 사용에는 다음과 같은 부작용도 존재합니다.
- 세대 차이: 신조어가 빠르게 변하면서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 간 언어의 단절이 심화됩니다.
- 언어 파괴: 지나친 줄임말과 신조어 사용은 표준어의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의사소통 문제: 신조어는 모든 세대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결어
MZ세대 신조어는 문화적 상징이자 세대의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재미와 창의성이 돋보이지만, 언어의 본질을 존중하며 적절히 사용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2024년에도 신조어 트렌드를 이해하고 함께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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